NASA의 달 기지 프로젝트에서 한국의 역할에 주목

경상남도 사천 – 한국항공우주국은 NASA와 함께 미래 달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한국의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KASA 국장은 한국이 외국 발사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면서 아르테미스 회담이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KASA 행정관 오태석은 수요일 미국 우주국이 달에 지속적으로 주둔하기 위한 계획을 추진함에 따라 NASA와의 회담이 보다 구체적인 영역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788207